에스라 지도

  1. 고레스의 칙령과 성전 기초 · 에스라 1:1-3:13, 역대하 36:22-23
    바사 왕 고레스가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는 조서를 내립니다. 사로잡혀 갔던 사람들의 자손이 예루살렘과 유다로 돌아옵니다. 일곱째 달에 제단을 세우고 이듬해 둘째 달에 성전 기초를 놓습니다.
  2. 포로 귀환과 예루살렘 재건 · 에스라 1:1-10:44, 느헤미야 1:1-2:10
    고레스의 조서로 사로잡혔던 백성이 돌아와 성전을 세웁니다. 아닥사스다 왕 때 에스라가 바벨론에서 올라와 통혼 문제를 바로잡습니다. 수산에 있던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이 허물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왕의 허락을 받아 조서를 얻습니다.
  3. 예루살렘 재건을 막은 고발 · 에스라 4:1-24
    유다와 베냐민의 대적이 성전을 함께 짓자고 하지만 스룹바벨과 족장들이 거절합니다. 르훔과 심새가 아닥사스다 왕에게 예루살렘을 고발하자 왕이 공사를 그치게 합니다. 성전 공사는 다리오 제이년까지 멈춥니다.
  4. 성전의 완공과 봉헌 · 에스라 5:1-6:22
    학개와 스가랴가 예언하자 스룹바벨과 예수아가 성전을 다시 짓기 시작합니다. 다리오 왕이 악메다 궁성에서 고레스의 조서를 찾아 공사를 돕게 합니다. 성전은 다리오 제육년 아달월 삼일에 완공되고 백성이 봉헌하며 유월절을 지킵니다.
  5. 에스라의 귀환과 개혁 · 에스라 7:1-10:44
    아닥사스다 왕 제칠년에 에스라가 바벨론에서 올라와 아하와 강 가에서 금식하며 평탄한 길을 구합니다. 예루살렘에 이른 에스라는 방백들에게 백성이 이방 여인과 통혼했다는 말을 듣습니다. 에스라가 기도한 뒤 백성이 이방 아내를 내보내기로 언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