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에 끌려간 다니엘 · 다니엘 1:1-21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에워쌉니다. 그는 이스라엘의 왕족과 귀족 소년들을 데려와 삼 년 동안 가르치게 합니다. 그 가운데 다니엘은 왕의 음식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않기로 뜻을 정합니다.
바벨론 궁정의 다니엘과 친구들 · 다니엘 2:1-49, 다니엘 3:1-30, 다니엘 4:1-37, 다니엘 5:1-31, 다니엘 6:1-28 다니엘이 느부갓네살의 꿈을 해석하자 왕이 그를 바벨론 온 지방의 통치자로 세웁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금 신상에게 절하지 않고 풀무불에서 살아 나옵니다. 다니엘은 다리오 때 사자 굴에 던져져도 상하지 않습니다.
다니엘의 숫양과 숫염소 환상 · 다니엘 8:1-27 벨사살 왕 제삼년에 다니엘에게 환상이 나타납니다. 다니엘은 엘람 지방 수산 성에서 을래 강변의 두 뿔 가진 숫양과 서쪽에서 온 숫염소를 봅니다. 가브리엘이 숫양은 메대와 바사 왕들이고 숫염소는 헬라 왕이라고 풀어 줍니다.
다니엘의 기도와 일흔 이레 · 다니엘 9:1-27 다리오가 갈대아 나라 왕이 된 첫해에 다니엘이 예레미야에게 주신 말씀을 깨닫습니다. 예루살렘의 황폐함이 칠십 년 만에 그친다는 말씀입니다. 다니엘이 금식하며 죄를 자복하고 기도하자 가브리엘이 일흔 이레를 말해 줍니다.
다니엘의 마지막 환상 · 다니엘 10:1-12:13 바사 왕 고레스 제삼년에 다니엘이 힛데겔이라 하는 큰 강 가에서 세마포 옷을 입은 사람을 봅니다. 그 사람은 바사와 헬라에서 일어날 일과 마지막 때를 말해 줍니다. 다니엘은 이 글을 마지막 때까지 봉함하라는 말을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