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도피와 소명 · 출애굽기 2:11-4:31 모세는 애굽 사람을 쳐 죽이고 바로를 피해 미디안으로 갑니다. 하나님의 산 호렙에서 떨기나무 가운데 부르심을 받습니다. 그 뒤 아론과 함께 애굽으로 돌아가 장로들에게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을 알립니다.
라암셋을 떠나 바다를 건너다 · 출애굽기 12:1-14:31, 출애굽기 19:1-6, 민수기 33:3-8 이스라엘이 라암셋을 떠나 숙곳과 에담에 진을 칩니다. 여호와께서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셔서 이스라엘은 마른 땅으로 건너고 애굽 군대는 물에 덮입니다. 셋째 달에는 시내 광야로 들어갑니다.
마라의 쓴 물과 만나와 반석의 물 · 출애굽기 15:22-17:7, 민수기 33:8-15 마라에서 쓴 물이 달게 되고 이스라엘은 엘림의 물샘 곁에 장막을 칩니다. 신 광야에서는 여호와께서 메추라기와 만나를 주십니다. 르비딤에서는 반석에서 물이 나옵니다.
아말렉과의 전투와 이드로의 조언 · 출애굽기 17:1-18:27 르비딤에 물이 없어 백성이 다투고 아말렉이 싸우러 옵니다. 모세의 손을 아론과 훌이 붙들자 여호수아가 이깁니다.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하나님의 산으로 찾아와 재판할 사람을 세우라고 조언합니다.
시내 산에서 맺은 언약 · 출애굽기 19:1-24:18, 레위기 1:1-27:34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 시내 산에 내려오셔서 십계명과 언약의 말씀을 주십니다. 백성이 다 준행하겠다고 응답하자 모세가 언약의 피를 뿌립니다. 여호와께서 레위기의 규례도 시내 산에서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