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헬렛 바위
오늘날 비르 아유브 · 예루살렘
지명의 의미
소헬렛은 히브리어로 '기어가는 것', 곧 뱀이라는 뜻입니다.
지역 특성
-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는 요압과 제사장 아비아달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왕이 되려 했고 이 바위 곁에서 양과 소와 살진 송아지를 잡아 잔치를 열었습니다. 왕자들과 왕의 신하인 유다 사람들은 다 청했지만 선지자 나단과 브나야와 동생 솔로몬은 부르지 않았습니다. 손님들이 먹기를 마칠 즈음 기혼에서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는 소리가 들려오자 모두 놀라 저마다 흩어졌고 아도니야는 솔로몬이 두려워 제단 뿔을 잡았습니다.
위치 안내
소헬렛 바위는 엔로겔 가까이에 있었으므로 그 자리는 엔로겔이 어디였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엔로겔을 비르 아유브 우물로 보면 바위도 그 우물 바로 곁에 있었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솔로몬이 기혼에서 왕으로 세워지다 · 열왕기상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