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라
오늘날 텔 에스사이디예 · 요르단 · 여러 견해가 있는 위치
지역 특성
- 여호와께서 미디안 진영이 서로 칼로 치게 하시자 적군은 스레라의 벧 싯다까지 달아났습니다. 기드온의 삼백 명이 나팔을 분 밤이었습니다. 미디안 사람들은 이스르엘 골짜기에서 남동쪽으로 요단 골짜기를 향해 내려가 답밧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까지 도망쳤습니다.
위치 안내
본문이 스레라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은 미디안 군대가 그쪽으로 달아났다는 것뿐입니다. 그래서 스레라를 사르단과 같은 곳으로 보는지에 따라 요단 동쪽 골짜기의 여러 언덕이 그 자리로 거론됩니다.
위치 후보
- 텔 에스사이디예: 요단 동쪽 골짜기 바닥의 큰 언덕으로 사르단의 자리로 가장 많이 꼽히고 같은 절에 나오는 답밧도 동북동쪽으로 약 4.5km 거리에 있습니다.
- 텔 엘마자르: 텔 에스사이디예에서 요단 동쪽 골짜기를 따라 남남동쪽으로 약 6km 내려간 언덕으로, 스레라를 사르단과 따로 놓고 바로 이곳으로 보는 견해가 있습니다.
- 텔 움 하마드: 사르단을 아담 성읍 북동쪽에서 찾는 견해가 드는 언덕으로, 스레라를 사르단과 같은 곳으로 보면 이곳도 꼽힙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기드온의 삼백 용사 · 사사기 7: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