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염소 바위
오늘날 엔게디 · 이스라엘
지역 특성
- 사울은 온 이스라엘에서 택한 사람 삼천 명을 거느리고 다윗을 찾으러 엔게디 광야의 들염소 바위로 갔습니다. 길 가에는 양의 우리가 있었고 사울은 그 곁의 굴에 뒤를 보러 들어갔는데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굴 깊은 곳에 있었습니다. 다윗은 사울의 겉옷 자락을 가만히 베고도 마음이 찔려 사람들이 사울을 해치지 못하게 막았습니다.
- 사울이 굴에서 나가자 다윗이 뒤에서 그를 불렀습니다. 사울은 소리를 높여 울며 너는 나보다 의롭다고 말했습니다. 사울은 다윗이 반드시 왕이 될 것을 안다며 자기 후손을 끊지 않겠다고 맹세하게 했습니다. 맹세를 마친 뒤 사울은 집으로 돌아가고 다윗은 요새로 올라갔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다윗이 그일라에서 엔게디로 피하다 · 사무엘상 23:1-2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