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말
오늘날 엔 하체바 · 이스라엘 · 여러 견해가 있는 위치
지명의 의미
다말은 히브리어로 '종려나무'라는 뜻입니다.
지역 특성
- 열왕기상은 솔로몬이 게셀과 아래 벧호론과 바알랏과 함께 광야의 이 성읍을 건축했다고 전합니다. 그는 국고성과 병거성과 마병의 성을 짓고 예루살렘과 레바논과 자기가 다스리는 온 땅에 건축하려던 것을 다 건축했습니다. 에스겔이 본 회복된 땅에서는 남쪽 경계가 다말에서 시작해 므리봇 가데스 물에 이릅니다.
위치 안내
열왕기상 9:18의 이 성읍을 개역개정은 역대하 8:4와 같은 다드몰로 옮겼지만 유다 땅 광야의 다말로 옮긴 번역도 있습니다.
위치 후보
- 엔 하체바: 아라바 서쪽 가장자리의 샘 곁에 남은 이 요새 터가 유다 땅 광야의 다말로 흔히 꼽힙니다.
- 팔미라: 역대하가 다드몰을 하맛소바, 하맛과 함께 말하므로 하맛 동남쪽 수리아 사막의 이 도시를 그 다드몰로 여깁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솔로몬이 성읍을 짓고 배를 만들다 · 열왕기상 9:15-28, 역대하 8:1-18, 역대하 9: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