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네스
오늘날 텔 데프네 · 이집트
지역 특성
- 다바네스는 나일 강 삼각주 동쪽 끝, 애굽에서 가나안으로 가는 해안 쪽 길 가까이에 있던 성읍입니다.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군대 지휘관들은 여호와의 목소리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유다의 남은 사람들과 예레미야와 바룩을 데리고 애굽 땅으로 들어가 다바네스까지 내려왔습니다. 애굽 땅 여러 곳에 사는 유다 사람들에게 주신 말씀에도, 애굽에 선포하라고 하신 경고에도 다바네스가 믹돌, 놉과 함께 나옵니다.
- 다바네스에서 여호와께서는 예레미야에게 큰 돌들을 가져다 유다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바로의 궁전 대문 앞 벽돌 축대의 진흙 속에 감추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와 그 돌들 위에 왕좌를 놓게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가 애굽 땅을 쳐서 애굽 신들의 신당을 불사르리라는 말씀도 함께 주셨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남은 백성이 애굽으로 내려가다 · 예레미야 40:1-44:30
- 예레미야가 애굽에 대한 말씀을 전하다 · 예레미야 46: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