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넴
오늘날 술람 · 이스라엘
지역 특성
- 엘리사가 모레 산 남서쪽 기슭의 수넴에 이르렀을 때 한 귀한 여인이 간절히 청해 음식을 먹게 했고 그 뒤로 엘리사는 이곳을 지날 때마다 들러 음식을 먹었습니다. 여인은 남편에게 늘 지나가는 이 사람이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이라며 담 위에 작은 방을 만들고 침상과 책상과 의자와 촛대를 두자고 했습니다. 엘리사가 여인을 위해 무엇을 해 줄지 묻자 사환 게하시가 이 여인은 아들이 없고 남편은 늙었다고 일러 주었습니다. 한 해 뒤 여인은 엘리사의 말대로 아들을 안았습니다.
- 아이는 자라서 추수꾼들에게 나갔다가 머리가 아프다고 하더니 어머니 무릎에 앉아 있다 낮에 죽었습니다. 여인이 약 30km 떨어진 갈멜 산까지 찾아가자 엘리사는 수넴의 집으로 와 문을 닫고 여호와께 기도했습니다. 엘리사가 아이 위에 엎드리니 아이는 일곱 번 재채기하고 눈을 떴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엘리사가 수넴 여인의 아들을 살리다 · 열왕기하 4:8-37
- 수넴 여인이 돌아와 집과 밭을 되찾다 · 열왕기하 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