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블라
오늘날 라블레 · 시리아
지역 특성
- 열왕기하와 예레미야는 이곳을 '하맛 땅 리블라'라고 부릅니다. 성읍은 오론테스 강 상류, 레바논 골짜기 북쪽 어귀에 있었으며 하맛과 다메섹 사이의 큰길이 이곳을 지났습니다.
- 여리고 평지에서 사로잡힌 시드기야는 예루살렘 북쪽 약 320km의 리블라에 있던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끌려가 심문을 받았습니다. 바벨론 왕은 시드기야의 눈앞에서 그의 아들들과 유다의 귀족들을 죽이고 그의 두 눈을 뺀 뒤 놋 사슬로 묶어 바벨론으로 끌고 갔습니다. 시위대장 느부사라단이 대제사장 스라야와 부제사장 스바냐와 성전 문지기 세 사람을 이곳으로 끌고 오자 바벨론 왕은 그들도 모두 쳐죽였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예루살렘이 함락되고 유다가 끌려가다 · 열왕기하 24:1-25:30, 역대하 36:1-23, 예레미야 34:6-7, 예레미야 37:1-39:18, 예레미야 5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