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가모
오늘날 베르가마 · 튀르키예
지역 특성
- 아탈로스 왕가는 주전 282년부터 133년까지 버가모를 수도로 삼아 왕국을 다스렸습니다. 아탈로스 3세가 나라를 로마에 넘긴 뒤 로마의 아시아 속주가 생겼고 버가모는 잠시 그 첫 수도였습니다. 도시는 서머나 북쪽에 있었고 바닷가의 엘라이아를 항구로 썼습니다.
- 버가모 교회에 보내신 말씀은 그곳을 사탄의 권좌가 있는 데라고 부릅니다. 교회는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죽임을 당할 때에도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지만 발람의 교훈과 니골라 당의 교훈을 지키는 이들이 있어 책망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회개하라고 하시며 그러지 않으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시겠다고 경고하십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 · 요한계시록 1:9-3:22, 요한계시록 21: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