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레스웃사
오늘날 예루살렘
지명의 의미
베레스웃사는 히브리어로 '웃사를 치심'을 뜻합니다. 다윗이 분하여 붙인 이름이라고 사무엘하가 전합니다.
지역 특성
- 다윗은 이스라엘에서 뽑은 무리 삼만 명을 모아 바알레유다, 곧 기럇여아림에 있던 아비나답의 집에서 하나님의 궤를 새 수레에 싣고 다윗 성으로 옮기려고 길을 나섰습니다. 수레는 아비나답의 아들 웃사와 아히오가 몰았습니다. 그 길에 있던 타작 마당을 사무엘하는 나곤의 타작 마당, 역대상은 기돈의 타작 마당이라고 부릅니다.
- 이 마당에서 소들이 뛰자 웃사가 손을 들어 궤를 붙들었고 여호와께서 진노하셔서 그를 치시니 웃사는 궤 곁에서 죽었습니다. 다윗은 그날 여호와를 두려워하여 궤를 다윗 성으로 들이지 않고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메어 갔습니다. 궤가 그 집에 석 달 머무는 동안 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의 온 집에 복을 주셨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언약궤가 실로에서 다윗 성까지 가다 · 사무엘상 4:1-7:2, 사무엘하 6:1-23, 역대상 13:1-14, 역대상 15:1-16:43
- 다윗이 언약궤를 다윗 성으로 옮기다 · 사무엘하 6:1-23, 역대상 13:1-14, 역대상 15:1-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