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올 산
오늘날 키르벳 아윤 무사 · 요르단
지역 특성
- 발락은 이스라엘을 저주하게 하려고 바못 바알과 비스가 꼭대기에 이어 발람을 광야가 내려다보이는 브올 산 꼭대기로 데려갔습니다. 그곳에도 제단 일곱을 쌓고 수송아지와 숫양을 드렸지만 발람은 자기가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좋게 여기시는 줄 알고 점술을 쓰지 않았습니다. 광야 쪽을 향한 발람의 눈에 지파별로 장막을 친 이스라엘이 들어왔고 그때 하나님의 영께서 그에게 임하셨습니다.
- 싯딤에 머물던 이스라엘은 모압 여자들의 신들에게 절하며 바알브올에게 가담했고 여호수아서와 시편과 호세아서는 뒷날 이 죄를 다시 꺼내어 말합니다. 브올 산은 느보 산 북동쪽, 모압 평지 동쪽 위의 고원에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이 머물던 곳과 모세가 묻힌 곳은 모두 벳브올 맞은편 골짜기였지만 모세의 무덤은 오늘까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위치 안내
브올 산은 성읍 벳브올 가까이에 있던 봉우리로 봅니다. 벳브올의 자리도 약 3km 떨어진 두 유적 사이에서 갈리므로 어느 꼭대기였는지까지는 좁히지 못합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발람이 이스라엘을 축복하다 · 민수기 22:2-24:25
- 이스라엘이 바알브올에 가담하다 · 민수기 25: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