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느웨
오늘날 모술 · 이라크
지역 특성
- 니느웨는 힛데겔 동쪽 언덕에 있던 앗수르 땅의 중심 도시입니다. 예루살렘을 위협하던 산헤립은 여호와의 사자가 그 진영에서 십팔만 오천 명을 친 뒤 니느웨로 돌아왔고 니스록 신전에서 경배하다가 두 아들의 칼에 죽었습니다. 나훔은 이 성을 '피의 성'이라 부르며 강들의 수문이 열리고 왕궁이 소멸될 날을 말했습니다. 스바냐는 니느웨가 사막같이 메마르리라고 했습니다.
- 여호와께서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외치라고 하셨지만 요나는 다시스로 도망하려고 욥바로 내려갔습니다. 니느웨는 사흘 동안 걸어야 할 만큼 큰 성읍이었습니다. 요나가 사십 일이 지나면 무너진다고 외치자 그곳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높은 자부터 낮은 자까지 굵은 베 옷을 입었고 왕도 재 위에 앉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악한 길에서 돌이킨 것을 보시고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예루살렘이 산헤립의 위협에서 구원받다 · 열왕기하 18:13-19:37, 역대하 29:1-32:23, 역대하 32:30
- 요나가 니느웨에 말씀을 전하다 · 요나 1:1-4:11
- 나훔이 니느웨의 무너짐을 전하다 · 나훔 1:1-3:19
- 스바냐가 여호와의 날을 전하다 · 스바냐 1: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