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볼 산
오늘날 타보르산 · 이스라엘
지역 특성
- 드보라는 납달리 게데스에서 바락을 불러 납달리와 스불론 자손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으로 가라고 전했습니다. 바락이 군사들과 함께 산에 오르자 그 소식이 시스라에게 전해졌습니다. 드보라가 '일어나라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네 손에 넘겨 주신 날이라' 하자 바락은 만 명을 거느리고 산에서 내려갔습니다.
- 다볼 산은 이스르엘 골짜기 북동쪽 가장자리에 홀로 솟아 있고 나사렛에서는 동쪽으로 약 8.5km 떨어져 있습니다. 시편은 다볼과 헤르몬이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한다고 노래합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드보라와 바락 · 사사기 4: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