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도
오늘날 발라트 · 튀르키예
지역 특성
- 밀레도는 1세기 무렵 바닷가의 항구였지만 지금의 유적은 바다에서 멀어졌습니다. 디모데후서에서 바울은 병든 드로비모를 이곳에 두었다고 씁니다.
- 사모에 들른 다음 날 밀레도에 닿은 바울은 북쪽으로 약 46km 떨어진 에베소로 사람을 보내 교회 장로들을 불렀습니다.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서둘러 에베소를 지나쳐 온 길이었습니다. 삼 년 동안 밤낮 눈물로 그들을 훈계했던 바울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주 예수의 말씀을 일깨우고 다시는 그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고 했습니다. 장로들은 크게 울며 배까지 따라가 그를 전송했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바울의 3차 전도 여행 · 사도행전 18:23-21:17
- 바울이 드로아에서 밀레도로 가다 · 사도행전 20:13-16
- 밀레도 고별 설교 · 사도행전 20:17-38
- 바울이 밀레도에서 두로까지 배로 가다 · 사도행전 21:1-6
- 갇힌 바울이 디모데를 부르다 · 디모데후서 1:15-18, 디모데후서 4:9-13, 디모데후서 4: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