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게다
오늘날 키르벳 엘콤 · 요르단강 서안
지역 특성
- 기브온에서 패한 아모리 다섯 왕은 도망해 막게다의 굴에 숨었습니다. 여호수아는 굴 어귀를 큰 돌로 막아 지키게 하고 백성에게는 원수를 계속 뒤쫓게 했습니다. 싸움이 끝나자 백성은 평안히 막게다 진영으로 돌아왔습니다.
- 여호수아는 다섯 왕을 굴에서 끌어내 지휘관들이 그 목을 밟게 한 뒤 쳐죽여 다섯 나무에 매달았습니다. 해 질 때 시체를 그 굴에 던져 넣고 어귀를 큰 돌로 막았는데 그 돌은 오늘까지 있다고 본문은 전합니다. 그날 여호수아는 막게다를 취하고 그 왕을 여리고 왕에게 한 것처럼 진멸했습니다.
위치 안내
이스라엘이 아세가를 지나 막게다까지 원수를 쫓았고 막게다에서 립나로 나아갔다는 순서가 단서의 전부입니다. 유다 평지 동쪽 끝의 키르벳 엘콤이 막게다로 여겨져 왔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기브온 전투와 벧호론 추격 · 여호수아 10:1-15
- 남쪽 성읍들을 차례로 치다 · 여호수아 10: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