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스드라
오늘날 하툰사라이 · 튀르키예
지역 특성
- 루스드라는 고원에 자리 잡은 로마 식민시였고 이고니온과는 큰길로 약 35km 떨어져 있었습니다. 바울이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던 사람에게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하자 그 사람이 일어나 걸었습니다. 그러자 무리는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내려왔다고 외치며 바나바를 제우스, 바울을 헤르메스라 불렀습니다.
-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을 가지고 와 제사하려 하자 두 사도는 옷을 찢으며 무리를 겨우 말렸습니다. 그 뒤 비시디아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온 유대인들이 무리를 충동했고 사람들은 바울을 돌로 쳐 죽은 줄 알고 성 밖으로 끌어냈습니다. 2차 전도 여행 때 바울은 이곳의 제자 디모데를 데리고 떠났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바울의 1차 전도 여행 · 사도행전 13:1-14:28
- 바울의 2차 전도 여행 · 사도행전 15:36-18:22
- 바울의 3차 전도 여행 · 사도행전 18:23-21:17
- 바울이 안디옥을 떠나 에베소에 이르다 · 사도행전 18:23, 사도행전 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