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달리 게데스
오늘날 텔 케데스 · 이스라엘 · 여러 견해가 있는 위치
지명의 의미
납달리 땅에 있는 게데스라서 납달리 게데스라고 부릅니다. 게데스는 히브리어로 '거룩한 곳'을 가리킵니다.
지역 특성
- 드보라는 납달리 게데스로 사람을 보내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불러 여호와의 명령을 전했습니다. 만 명을 이끌고 다볼 산으로 나아가라는 명령이었고 그 만 명은 납달리와 스불론 자손이었습니다. 바락이 함께 가 주기를 청하자 드보라는 그와 게데스로 갔고 바락이 스불론과 납달리를 그곳으로 부르니 만 명이 그를 따라 올라갔습니다.
-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도피성을 정하라고 하시자 이스라엘 자손은 납달리의 산지 갈릴리 게데스를 세겜, 헤브론과 함께 도피성으로 구별했습니다. 부지중에 실수로 사람을 죽인 사람은 피의 보복자를 피해 이런 성으로 도망할 수 있었습니다.
위치 안내
도피성 게데스는 흔히 하솔 북쪽의 이 언덕으로 봅니다. 바락이 부름을 받은 게데스는 그 언덕과 같은 곳일 수도 있고 갈릴리 호수 남서쪽의 다른 유적일 수도 있습니다.
위치 후보
- 텔 케데스: 여호수아서가 도피성 게데스를 '납달리의 산지 갈릴리'에 두는데 훌라 골짜기 서쪽 고지에 솟은 이 언덕이 그 말에 맞습니다.
- 키르벳 케디시: 이 폐허는 다볼 산에서 동쪽으로 약 16km 떨어져 있어 바락의 게데스를 다볼 산과 사아난님 상수리나무 가까이에서 찾을 때 그 자리에 들어맞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도피성 여섯 성읍을 구별하다 · 여호수아 20:1-9
- 드보라와 바락 · 사사기 4: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