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골
오늘날 알카르카르 · 사우디아라비아 · 여러 견해가 있는 위치
지역 특성
- 기드온과 삼백 명은 요단 강을 건너 숙곳과 브누엘을 지나며 미디안의 두 왕을 뒤쫓았습니다(사사기 8:4-9). 그때 세바와 살문나는 갈골에 있었고 동방 사람의 군대 가운데 칼 든 자 십이만 명이 이미 죽어 만 오천 명쯤만 그들을 따라와 있었습니다(사사기 8:10).
- 적군이 안심하고 있는 사이 기드온이 올라가 적진을 쳤습니다(사사기 8:11). 세바와 살문나가 도망하자 기드온은 뒤쫓아 두 왕을 사로잡고 온 진영을 격파했습니다(사사기 8:12).
위치 안내
본문은 기드온이 노바와 욕브하 동쪽 길로 올라갔다고만 해서 갈골의 자리를 알기 어렵습니다. 자리로 이름이 오르는 세 곳도 먼 동쪽 사막과 욕브하 곁, 남쪽 에돔 산지로 서로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위치 후보
- 알카르카르: 와디 시르한의 이 마을은 욕브하에서 동남동쪽으로 약 175km 떨어져 있어 본문이 말한 욕브하 동쪽과 방향이 맞습니다.
- 카르카게이시: 욕브하에서 남남서쪽으로 2km가 안 되는 곳으로, 갈골과 소리가 닮은 이름이 예전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 쇼박: 에돔 산지의 쇼박 성은 옛 이름이 카르카리아이고 욕브하에서 남쪽으로 약 166km 떨어져 있어 본문이 말한 동쪽과는 방향이 다릅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기드온의 삼백 용사 · 사사기 7: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