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단 가 제단
오늘날 요르단 계곡 · 요르단강 서안 · 넓은 지역
지명의 의미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이 제단을 히브리어로 '증거'라는 뜻의 엣이라고 불렀습니다. '우리 사이에 이 제단은 여호와께서 하나님이 되시는 증거'라는 이유였습니다.
지역 특성
-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는 실로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헤어져 소유지 길르앗으로 가다가 요단 가에 이르러 보기에 큰 제단을 쌓았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온 회중은 실로에 모여 그들과 싸우러 가려 했습니다. 회중은 먼저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와 지파마다 한 사람씩 지도자 열 명을 길르앗 땅으로 보냈습니다.
- 두 지파 반은 이 제단이 번제나 다른 제사를 위한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제단 모형으로 세운 증거라고 답했습니다. 훗날 서쪽 지파들의 자손이 두 지파 반의 자손에게 '너희는 여호와께 받을 분깃이 없다' 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비느하스와 지도자들이 그 말을 좋게 여기고 돌아와 알리자 이스라엘 자손은 하나님을 찬송하며 다시는 싸우자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위치 안내
제단은 요단 강 서쪽,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가나안 땅 쪽에 있었습니다. 요단 언덕 가 어디쯤이었는지를 알려 주는 이웃한 곳의 이름은 없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요단 가 제단으로 오해가 풀리다 · 여호수아 2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