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고 맞은편 요단
오늘날 예리코 동쪽 요르단강
지명의 의미
요단이라는 강 이름은 일반적으로 히브리어 '내려가다'에서 왔다고 봅니다.
지역 특성
-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은 요단 동쪽의 싯딤을 떠나 염해에서 북쪽으로 약 10km 올라온 이 강가에 와서 건너기 전까지 묵었습니다. 강 건너 서쪽이 여리고였습니다.
- 곡식 거두는 때라 요단 물이 언덕까지 넘쳐 있었는데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가에 잠기자 위에서 흐르던 물이 사르단 가까운 아담 성읍 변두리에 쌓였습니다. 제사장들이 강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선 동안 온 이스라엘이 건넜고 지파마다 한 사람씩 그 자리에서 돌 하나씩을 가져갔습니다. 백성은 첫째 달 십일에 요단에서 올라와 여리고 동쪽 경계의 길갈에 진을 쳤습니다.
위치 안내
백성은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넜습니다. 강가의 어느 곳이었는지는 기록에 없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요단을 건너 길갈에 이르다 · 여호수아 3: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