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셀
오늘날 키르벳 사라 · 요르단 · 여러 견해가 있는 위치
지역 특성
- 야셀은 헤스본 북쪽, 랍바 서쪽의 고원에 있던 성읍입니다. 모세는 사람을 보내 야셀을 정탐하게 하고 그 촌락들을 빼앗아 거기 있던 아모리 사람을 몰아냈습니다. 그다음 이스라엘은 돌이켜 바산 길로 올라갔습니다(민수기 21:32-33).
-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가축 떼가 많았으므로 야셀 땅과 길르앗 땅이 목축할 만한 곳인 것을 보고 이 땅을 달라고 청했습니다. 갓 자손이 건축한 성읍 목록에도 야셀이 들어 있습니다(민수기 32:1-35). 예레미야서에서 여호와께서는 가지가 바다를 넘어 야셀 바다까지 뻗었던 십마의 포도나무를 위해 야셀이 우는 것보다 더 울겠다고 하셨습니다(예레미야 48:32).
위치 안내
야셀을 두고 거론되는 두 유적은 서로 약 11km 떨어져 있고 어느 쪽인지 가릴 근거가 부족합니다.
위치 후보
- 키르벳 사라: 랍바에서 서쪽으로 약 10km, 헤스본에서 북쪽으로 약 16km 떨어진 고원 유적이라 야셀이 헤스본 북쪽, 랍바 서쪽에 있었다는 자리와 맞습니다.
- 키르벳 자지르: 예레미야 48:32의 야셀 바다를 두고는 이곳이 더 많이 꼽히며 키르벳 사라에서 북서쪽으로 약 11km 떨어져 있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시혼과 옥을 물리치다 · 민수기 21:21-35
- 르우벤과 갓이 요단 동편 땅을 받다 · 민수기 32:1-42
- 예레미야가 모압의 멸망을 전하다 · 예레미야 48: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