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솔
오늘날 두마트 알잔달 · 사우디아라비아 · 넓은 지역
지역 특성
-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들을 치려고 계략을 세웠으므로 여호와께서는 예레미야를 통해 하솔 주민에게 멀리 도망하여 깊은 곳에 살라고 하셨습니다. 하솔은 큰 뱀의 거처가 되어 영원히 황폐해지고 거기 사는 사람이 없으리라고 하셨습니다.
- 이 하솔은 갈릴리 북쪽의 하솔 성과 이름만 같은 곳입니다. 예레미야는 이곳을 '하솔 나라들'이라 부릅니다. 그곳 사람들은 성문도 빗장도 없이 홀로 평안히 사는 백성이었습니다.
위치 안내
게달과 나란히 나오는 이 하솔은 아라비아 사막에 흩어져 살던 부족들의 마을로 보되 어느 마을들이었는지는 짚지 못합니다. 원은 게달 사람의 큰 성읍이 있던 오아시스 둘레를 어림해 잡았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여호와께서 게달과 하솔을 치라 하시다 · 예레미야 49:2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