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란
오늘날 하란 · 튀르키예
지명의 의미
하란은 아카드어로 흔히 '길', '여정', '대로'를 뜻한다고 봅니다.
지역 특성
- 하란은 메소보다미아 북쪽 평야에 있던 성읍이고 다메섹에서 올라온 큰길은 유브라데를 건너 이곳에서 끝났습니다. 데라는 아들 아브람과 손자 롯과 며느리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인의 우르를 떠나 가나안으로 가다가 하란에 머물렀고 이백오 세에 거기서 죽었습니다. 아브람은 칠십오 세에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하란을 떠났고 아내와 조카와 그곳에서 모은 소유를 이끌고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다.
- 형 에서를 피해 브엘세바를 떠난 야곱도 하란으로 갔습니다. 들의 우물가에서 그는 하란에서 온 목자들과 외삼촌 라반의 딸 라헬을 만났고 그 뒤 라반의 집에서 이십 년을 일했습니다. 마침내 야곱은 아내들과 자식들을 낙타에 태우고 라반 몰래 떠나 강을 건너 길르앗 산으로 향했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아브람을 부르시다 · 창세기 11:31, 창세기 12:1-9
- 아브라함의 약속 여정 · 창세기 11:31-22:19
- 아브라함의 종이 리브가를 데려오다 · 창세기 24:1-67
- 야곱이 하란에 갔다가 벧엘로 돌아오다 · 창세기 28:10-29:14, 창세기 31:17-33:20, 창세기 35:1-15
- 야곱이 브엘세바를 떠나 하란에 이르다 · 창세기 28:10-29:14
- 야곱이 하란에서 벧엘로 돌아오다 · 창세기 31:17-33:20, 창세기 35: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