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 나루터
오늘날 예리코 북동쪽 요르단강
지역 특성
- 다윗은 압살롬을 피해 예루살렘을 떠나 기드론 시내를 건너 광야 길로 향했고 사독에게서 소식이 올 때까지 광야 나루터에서 기다리겠다고 했습니다. 후새가 오늘 밤 그곳에서 자지 말고 어서 건너가라는 말을 전하게 하자 우물에 숨어 있던 요나단과 아히마아스가 올라와 다윗에게 알렸습니다. 다윗은 모든 백성과 함께 요단을 건넜고 새벽까지 건너지 못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 다윗은 북쪽으로 약 35km 떨어진 마하나임에 이르렀고 압살롬도 모든 이스라엘 사람과 함께 요단을 건넜습니다. 왕이 돌아올 때는 시므이가 베냐민 사람 천 명과 함께, 시바가 아들 열다섯과 종 스무 명과 함께 요단 강을 밟고 건너와 왕의 가족을 나룻배로 건너게 했고 시므이는 왕 앞에 엎드렸습니다.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도 왕을 건네주려고 로글림에서 요단까지 내려왔고 왕은 그에게 입을 맞추고 복을 빌었습니다.
위치 안내
돌아오는 왕을 맞으려고 유다 사람들이 길갈로 왔으니 나루는 길갈과 여리고 맞은편 요단에 있었을 것입니다. 나루의 정확한 자리는 이름조차 남지 않았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다윗이 압살롬을 피해 마하나임으로 가다 · 사무엘하 15:13-17:29
- 다윗이 압살롬을 피했다가 돌아오다 · 사무엘하 15:13-17:29, 사무엘하 18:1-19:8, 사무엘하 19:9-20:26
- 다윗이 돌아오고 세바 반란이 끝나다 · 사무엘하 19:9-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