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오늘날 텔 단 · 이스라엘
지명의 의미
단 자손이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성읍에 붙인 이름입니다. 라헬이 아들을 얻고 지은 이름 단은 히브리어로 '억울함을 푸심'이라는 뜻입니다.
지역 특성
- 단의 본 이름은 라이스였습니다. 라이스 사람들은 시돈 사람들처럼 평온하고 안전하게 살았으나 시돈과 멀리 떨어져 있어 구해 줄 이가 없었습니다. 땅을 찾던 단 자손이 이 성읍을 쳐서 불사르고 다시 세워 거기 살았습니다.
- 단은 헤르몬 산 남서쪽 기슭, 요단 강 물줄기가 시작되는 곳 가까이에 있었으며 다메섹에서 하솔로 가는 큰길이 이곳을 지났습니다. 다윗이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백성의 수를 세게 한 데서 보듯 이곳은 이스라엘 땅의 북쪽 끝이었습니다. 여로보암은 금송아지 둘 가운데 하나를 단에 두었고 백성은 단까지 가서 그것에 경배했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아브라함의 약속 여정 · 창세기 11:31-22:19
- 아브람이 롯을 구해 멜기세덱을 만나다 · 창세기 14:1-24
- 미가의 신상과 단 지파의 이주 · 사사기 17:1-18:31
- 다윗이 인구를 조사하고 타작 마당을 사다 · 사무엘하 24:1-25, 역대상 21:1-30
- 왕국이 갈라지고 금송아지가 세워지다 · 열왕기상 11:14-12:33, 역대하 10:1-11:23
- 아사가 바아사의 라마 건축을 막다 · 열왕기상 15:9-24, 역대하 16: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