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 싯다
오늘날 텔 살윔 · 이스라엘 · 여러 견해가 있는 위치
지명의 의미
벧 싯다는 히브리어로 '싯딤나무의 집', 곧 '아카시아의 집'이라는 말입니다.
지역 특성
- 진영이 무너진 미디안 군대는 스레라의 벧 싯다를 지나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까지 쫓겨 갔습니다. 납달리와 아셀과 온 므낫세 사람들이 뒤를 쫓는 동안 기드온은 에브라임 온 산지로 사자를 보내 미디안을 앞질러 벧 바라와 요단 강에 이르는 물길을 차지하게 했습니다.
위치 안내
자리를 짐작할 단서는 미디안이 달아난 방향뿐입니다. 그래서 하롯 샘에서 벧산으로 내려가는 골짜기 안의 언덕과 요단 골짜기 동쪽의 유적이 모두 이 단서에 맞습니다.
위치 후보
- 텔 살윔: 북동쪽 약 2km의 오늘날 샤타 마을에 '싯다'라는 이름이 남아 있어 하롯 골짜기의 이 언덕을 벧 싯다로 봅니다.
- 슬레이카트: 이 유적은 요단 골짜기 동쪽에서 스레라로 여겨지는 언덕과 아벨므홀라로 여겨지는 언덕 사이에 있으므로 '스레라의 벧 싯다', '아벨므홀라의 경계'라는 말에 맞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기드온의 삼백 용사 · 사사기 7: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