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산
오늘날 텔 벳셰안 · 이스라엘
지역 특성
- 길보아 산 싸움 뒤 블레셋 사람들은 사울의 갑옷을 아스다롯의 집에 두고 그 시체를 벧산 성벽에 못 박았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길르앗 야베스의 용사들은 밤새도록 달려와 사울과 그 아들들의 시체를 성벽에서 내렸습니다. 그들은 시체를 야베스로 가져가 불사르고 뼈를 에셀 나무 아래에 묻은 뒤 이레 동안 금식했습니다.
- 이스르엘 골짜기의 동쪽 끝이 요단 골짜기로 열리는 자리에 벧산이 있었습니다. 요단 골짜기의 서쪽 길과 동쪽 길이 이곳에서 만났고 로마 시대에는 스키토폴리스라고 불렸습니다. 므낫세가 쫓아내지 못한 가나안 사람들은 이 땅에 버티고 살았고 이스라엘이 강해진 뒤에야 노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가나안 족속을 다 쫓아내지 못하다 · 사사기 1:1-3:6
- 사울이 길보아 산에서 죽다 · 사무엘상 31:1-13, 역대상 1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