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
오늘날 바빌론 · 이라크
지명의 의미
바벨론은 흔히 아카드어 '밥일리', 곧 '신의 문'에서 온 이름으로 설명합니다.
지역 특성
- 바벨론은 예루살렘에서 동쪽으로 약 870km 떨어진 유브라데 강가의 도시로, 함무라비 때와 느부갓네살 때 나라의 수도였습니다. 바벨론 왕 브로닥발라단이 병들었던 히스기야에게 편지와 예물을 보냈고 히스기야는 그 사신들에게 보물을 다 보였습니다. 그러자 이사야는 왕궁의 모든 것이 바벨론으로 옮겨질 날이 오리라고 말했습니다.
- 므낫세는 앗수르 왕의 군대 지휘관들에게 사로잡혀 쇠사슬에 묶인 채 바벨론으로 끌려갔습니다. 거기서 겸손히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그를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고레스의 칙령이 내린 뒤에는 세스바살이 성전 그릇을 이곳에서 예루살렘으로 가져갔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이주민이 여호와와 자기 신들을 섬기다 · 열왕기하 17:24-41
- 히스기야가 낫고 바벨론 사신을 맞다 · 열왕기하 20:1-21
- 예루살렘이 함락되고 유다가 끌려가다 · 열왕기하 24:1-25:30, 역대하 36:1-23, 예레미야 34:6-7, 예레미야 37:1-39:18, 예레미야 52:1-34
- 므낫세가 바벨론에서 돌아오다 · 역대하 33:1-20
- 고레스의 칙령과 성전 기초 · 에스라 1:1-3:13, 역대하 36:22-23
- 포로 귀환과 예루살렘 재건 · 에스라 1:1-10:44, 느헤미야 1:1-2:10
- 성전의 완공과 봉헌 · 에스라 5:1-6:22
- 에스라의 귀환과 개혁 · 에스라 7:1-10:44
- 여호와께서 시온을 사랑하시다 · 시편 87:1-7
- 이사야가 열방에 대한 경고를 전하다 · 이사야 13:1-23:18
- 예레미야가 포로에게 편지를 보내다 · 예레미야 29:1-14
- 예레미야가 애굽에 대한 말씀을 전하다 · 예레미야 46:1-28
- 예레미야가 바벨론의 몰락을 전하다 · 예레미야 50:1-51:64
- 열방을 향한 에스겔의 예언 · 에스겔 25:1-32:32
- 바벨론에 끌려간 다니엘 · 다니엘 1:1-21
- 바벨론 궁정의 다니엘과 친구들 · 다니엘 2:1-49, 다니엘 3:1-30, 다니엘 4:1-37, 다니엘 5:1-31, 다니엘 6: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