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
오늘날 바빌론 · 이라크
지명의 의미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으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했습니다. 창세기는 바벨이라는 이름을 히브리어 '혼잡하게 하다'라는 말로 풀이합니다.
지역 특성
- 사람들은 벽돌을 굽고 역청으로 쌓아 꼭대기가 하늘에 닿는 탑과 성읍을 세우려 했습니다.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지지 않으려는 뜻이었습니다.
- 여호와께서 내려오셔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시자 사람들은 성읍 짓기를 그쳤습니다. 바벨이 있던 시날 평지의 유브라데 강가에는 뒤에 바벨론 성이 섰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에덴의 강, 아라랏, 바벨 탑 · 창세기 2:8-14, 창세기 8:4, 창세기 10:8-12, 창세기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