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알하솔
오늘날 제벨 아수르 · 요르단강 서안
지명의 의미
바알하솔은 히브리어로 '하솔의 바알', 곧 '하솔의 주'라는 뜻입니다.
지역 특성
- 압살롬은 바알하솔에서 양 털을 깎을 때 왕의 모든 아들을 청하고 다윗에게도 함께 가자고 했습니다. 다윗은 가지 않고 복을 빌었지만 압살롬이 간청하자 암논과 왕자들을 모두 보냈습니다.
- 종들은 암논의 마음이 술로 즐거워질 때 치라는 압살롬의 명령대로 그를 쳤고 왕자들은 저마다 노새를 타고 달아났습니다. 압살롬은 그 뒤 이곳을 떠나 그술 왕 암미훌의 아들 달매에게 가서 삼 년을 지냈습니다.
위치 안내
본문이 바알하솔을 '에브라임 곁'이라 부르므로 에브라임 동네 북쪽 3km쯤 되는 제벨 아수르를 바알하솔로 봅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압살롬이 그술로 피했다가 돌아오다 · 사무엘하 13:23-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