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닷 타작 마당
오늘날 예리코 동쪽 요르단강 · 요르단
지명의 의미
아닷은 '가시나무'라는 뜻입니다. 아벨미스라임은 '애굽 사람의 애통'이라는 뜻입니다. 가나안 사람들이 이곳에서 애곡하는 모습을 보고 이 이름으로 불렀습니다.
지역 특성
- 요셉은 아버지를 장사하러 애굽에서 올라갔습니다. 바로의 신하들과 애굽의 원로들이 함께 갔고 병거와 기병도 따라가 큰 무리를 이루었습니다. 행렬은 아닷 타작 마당에 이르러 크게 울었습니다. 요셉은 그곳에서 아버지를 위해 칠 일 동안 애곡했습니다.
- 그 땅에 사는 가나안 사람들은 이 애곡을 보고 애굽 사람의 큰 애통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곳은 아벨미스라임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애곡을 마친 야곱의 아들들은 아버지를 가나안 땅으로 메어 가 막벨라 밭 굴에 장사했습니다.
위치 안내
본문은 이곳이 요단 강 건너편이라고만 말합니다. 요단 강 동쪽 어귀로 보기도 합니다. 강 서쪽의 벧호글라로 보는 옛 전통도 있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야곱이 막벨라 굴에 장사되다 · 창세기 49:29-5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