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벨벧마아가
오늘날 아빌 알캄흐 · 이스라엘
지명의 의미
아벨벧마아가는 히브리어로 '마아가 집의 초원' 또는 '마아가 집의 들판'이라는 뜻입니다.
지역 특성
- 비그리의 아들 세바는 다윗 왕을 대적하고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로 두루 다니다 북쪽 끝의 이 성읍으로 들어갔습니다. 뒤쫓아 온 요압의 군대는 성읍을 에우고 토성을 쌓아 성벽을 헐려 했습니다. 아사 때에는 다메섹의 벤하닷이 보낸 군대 지휘관들이 이욘, 단과 함께 이 성읍을 쳤습니다.
- 성 안의 지혜로운 여인은 성읍을 에운 요압을 불러 옛사람들이 '아벨에게 가서 물을 것이라' 하며 일을 끝냈다는 말을 꺼냈습니다. 이스라엘 가운데 어머니 같은 성을 멸하려 하느냐는 여인의 물음에 요압은 세바만 내주면 떠나겠다고 답했습니다. 백성이 세바의 머리를 베어 요압에게 던지자 요압은 나팔을 불어 군대를 물렸습니다.
위치 안내
훌라 골짜기 북부의 이 언덕 말고 아벨벧마아가로 거론되는 곳은 없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일
- 다윗이 압살롬을 피했다가 돌아오다 · 사무엘하 15:13-17:29, 사무엘하 18:1-19:8, 사무엘하 19:9-20:26
- 다윗이 돌아오고 세바 반란이 끝나다 · 사무엘하 19:9-20:26
- 아사가 바아사의 라마 건축을 막다 · 열왕기상 15:9-24, 역대하 16:1-10